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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o Paillard

Premiere Cuvee

"멀티 빈티지로 변함없는 탑 퀄러티를 유지하는 브루노 파이야르의 플래그십 모델"


Wine&Spirit 93

Wine Spectator 92+

James Suckling 91


Information

와인명

프리미에르 뀌베

종 류

샴페인

원산지

프랑스, 상파뉴, 랭스

품 종

45% 피노누아, 33% 샤르도네, 22% 피노뮈니에

빈티지

Multi-Vintage

용 량

375/750ML

알코올

12%


Description

프리미에르 뀌베는 빈티지의 특수성이 아닌, 브루노 파이야르 스타일을 표현하는데 집중합니다. 상파뉴 지역의 기후는 매해 변덕스러운데, 스타일을 유지하는 비결은 리저브 와인에 있죠. 마지막 블렌딩의 20%~50%를 차지하는 리저브 와인은, 무려 1985년부터 혼합되어, 브루노 파이야르 셀러의 작은 배럴과 탱크에서 보관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브루노 파이야르의 멀티 빈티지 샴페인은 훌륭한 수준의 품질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파뉴 320개의 Cru 중 35개를 선별하여 브루노 파이야르 스타일로 해석한 샴페인입니다. 브루노 파이야르의 모든 샴페인처럼, 첫 번째 압착에서 얻은 가장 순수한 포도즙만 사용, 36개월 효모와 같이 병 숙성을 하였으며, 데고르주망 이후 5개월 동안 추가 숙성하였습니다. 도자쥬는 잔당이 6g/L 이하로, 아주 낮은 수준의 Extra Brut이며 이러한 낮은 도자쥬는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화사한 황금 짚의 컬러를 띄며, 시트러스, 라즈베리와 같은 붉은 과실향이 느껴집니다. 체리, 무화과, 블랙베리와 같은 과실맛과 생동감 있는 산도, 아몬드, 빵의 토스티한 풍미의 훌륭한 밸런스가 미각을 매료시킵니다. 길게 이어지는 깔끔한 여운도 이 와인의 매력을 한층 더해줍니다.


Winery

프랑스 랭스에서 태어난 브루노 파이야르(Bruno Paillard)는 가족의 뒤를 이어서 와인 브로커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샴페인의 순수함과 우아함을 넘어서는 샴페인을 만들기 위해 1981년, 27살에 자신의 이름을 건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Cote des Blancs, Oger에서 그의 첫 번째 포도밭을 구입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13개의 그랑 크뤼 밭을 포함한 32 헥타르 규모의 빈야드를 소유하고 있죠. 2007년부터는 그의 딸, 앨리스 파이야르(Alice Paillard)가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브루노 파이야르 샴페인이 추구하는 Purity (순수성), Elegance (우아함), Complexity (복합성)은 와인 전문가 및 애호가들에게 인정받아 30여개 국가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에서는 주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파인 다이닝, 고성급 호텔에 입점되는 프리미엄 샴페인이기도 합니다.

또한 1983년에는 업계 최초로 모든 샴페인 병에 데고르주망 날짜를 기입한 첫 생산자로도 유명합니다. 데고르주망은 와인의 두 번째 탄생과 비슷한 것이라 생각했으며, 그 날짜를 소비자에게 전달하여 충분히 회복된 시간 후에 소비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오직 첫 번째 압착물(first pressing)만 사용하며, 와인의 순수함을 위해 도자쥬제로 와인을 제외하고는, Dosage는 Extra Brut로 유지합니다.